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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물제목 : 2022.11.14 진해 드라이브. 진해 행암~명동항~수도마을. 가을이 깊어갈땐 오픈에어링이 진리죠! Feat.콜벳 154 - 조회
- 작성자이름 : 파워라이더  2023/08/17 - 등록

가을이 깊어가던 날.

가을엔 뚜따가 진리죠.

그렇게 콜벳과 함께 진해 드라이브를 떠납니다.

자주 달리는 길이라 늘 비슷한 코스이지만, 날씨에 따라 계절에 따라 매일매일 다른 기분.

특히 뚜따를 하고 오픈에어링을 한다면 매일매일 그 다른 느낌을 더 크게 체감할 수 있죠.

그렇게 콜벳과 함께 진해 드라이브를 떠나봅니다.








제일 먼저 도착한곳은 진해 행암철길마을

도로가에 콜벳을 주차해 봅니다.







제 블로그에서 매우 포스팅을 많이 했었던.

제가 꽤나 좋아하는 장소입니다.

바닷가 옆을 지나가는 철길이 장관인 곳 이죠








1년에 겨우 몇번이긴 하지만, 이 철길을 따라 기차가 바닷가를 지날땐 말 그대로의 장관이 펼쳐집니다.

저는 그 풍경을 담으로 기차가 지날때도 종종 이곳을 찾곤 합니다.








철길 옆으로 지나는 버스.

마을이 있기에 버스로도 올 수 있는 진해 드라이브 코스 행암.









짧지만 행암에서 잠시 몇장 사진을 남기고 다시 출발해 봅니다.








그리고 도착한 곳은 진해 명동항.

지금은 명동항 보다는 창원해양공원이 더 유명하지만, 명동항 또한 오래전 부터 종종 들르던 드라이브 코스 입니다.








명동항 뒤로 보이는 해양공원과 솔라타워.

푸른 하늘 밑으로 조금씩 붉은빛이 올라오려 합니다.

슬슬 해가 지려 한다는 얘기겠죠?









오늘 진해 드라이브 마지막은 진해 수도마을 입니다.

한때는 섬이었던 곳.

부산 신항만 공사를 하면서 자연스레 섬 아닌 섬이 된 곳.








이젠 폐허가 되어버린 옛 배양장 건물을 배경으로 콜벳의 사진을 담아 봅니다.

한때 진해 수도는 미역 종묘 배양으로 유명했었습니다.








어업 외엔 특별한 수익이 없던 진해 수도마을에 미역 종묘 배양을 처음 동비하게 된건 당시 초등학교 선생님이 셨다고 합니다. 이후 미역 종묘 배양이 수도의 주요 산업중 하나가 되었다고 하죠.









그렇게, 진해 수도마을을 끝으로 가볍게 뚜따하고 진해 한바퀴를 돌고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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