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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영상시승기] GP125 Replica!! 아프릴리아 RS125 시승기 - 2016/04/04

visit:15191 2016/04/04
이번에도 영상시승기이다. 지금은 환경규제로 인해 단종 되었지만, 1990년대~2000년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2스트로크 레플리카의 인기는 대단했으며, 그중 아프릴리아의 RS125 의 인기는 국내에서도 정말 대단했다. 4스트로크 125와는 비교되지 않은 강력한 출력은 물론이지만, 그 당시 월드그랑프리 GP125 에서 활약하던 레이싱 머쉰의 복제판, 말 그대로 레이서레플리카를 탈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매력이였다. 로시가 타던 컬러링과 같은 RS125 를 타며 레이서가 된 듯 달리던 옛 시절. 필자또한 RS의 매력에 빠져 2000년 초반을 보냈었고, 십수년만에 다시 만나본 RS125 는 적지 않은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매력적인 바이크였다.

[2016년 3월] [차량소개] 2기통 빅뱅엔진! 야마하 TRX850 - 2016/03/26

visit:13928 2016/03/26
1995년 야마하는 TRX850 이라는 특이한 바이크를 출시했다. 당시엔 듀카티에서나 볼법한 강관 트러스 프레임 구조였으며, TDM850 에 사용했던 병렬2기통 엔진을 얹은 독특한 스포츠 바이크를 출시 한 것. 그러나 TRX850 이 전설로 기억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세계최초의 양산형 빅뱅엔진의 탑재이다. 병렬2기통 엔진에 일반적인 360도 혹은 180도 크랭크가 아닌 270도 크랭크라는 부등간격 크랭크를 적용한 것. TRX850 은 출시 당시 듀카티 900SS 와 비슷한 스펙을 자랑했지만 이후 혼다와 스즈키가 VTR1000F, TL1000S 등을 출시하며 다소 애매한 배기량 덕분에 서킷에서 인기가 식어가며 단종의 길로 접어들게 되었다. 그러나 여전히 트러스 프레임에 병렬2기통 270크랭크 엔진은 전설 그 자체라 말할 수 있겠다.

[2016년 3월] [시승기] 4륜구동 패스트백! 아우디 A5 스포트백 2.0 TDi 시승기 - 2016/03/25

visit:8065 2016/03/25
참으로 잘 빠진 녀석이다. 그러나 막상 앞을 보면 동시대의 A4 와 큰 차이를 찾을 수 없다. 안개등 주변부가 조금 다른듯 하지만 자세히 보지 않으면 앞모습 만으로 A4 인지 A5 인지 단번에 알아보기는 쉽지 않다. 그러나 옆라인과 뒷 라인은 A4 와는 완전히 다른 A5 스포트백만의 스타일링을 연출해내고 있다. 특히 옆라인은 잘 빠졌다. 트렁크까지 떨어지는 루프라인은 쿠페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있지만 결론적으로 해치를 제외하고도 4개의 도어가 있다. 2013년형 A5 스포트백은 기본적으로 2.0 TDi 엔진을 탑재한다. 최고출력은 177ps/4,200rpm 이며 최대토크는 38.8kg-m/1,750~2,500rpm 이다. 콰트로가 기본이며 여기에 매칭되는 미션은 7단 S트로닉 미션이다. (앞트로 였다면 CVT 였을텐데... 콰트로다!!)

[2016년 3월] [시승기] 네이키드 스쿠터! 혼다 줌머X 시승기 - 2016/03/15

visit:41903 2016/03/15
2001년 네이키드 스쿠터라는 이름으로 선보인 줌머(NPS50) 은 많은 짝퉁 바이크를 만들어내며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줌머의 돌풍은 대단 했지만, 정작 오리지날 줌머는 50cc 라는 한계가 있었는데, 짝퉁 바이크들은 100~125cc 의 배기량을 가지며 이 배기량의 한계를 극복(???) 했다. 아무튼 이러한 줌머는 북미시장에는 러커스라는 이름으로 현재까지도 신차가 판매되고 있는등, 여전히 현행의 모델인데, 2013년 쌩뚱맞게 줌머X 라는 녀석이 등장 했다. 줌머라는 이름을 사용하지만 줌머50과 큰 연관은 없다. 태국혼다에서 생산되어 전세계 시장에 판매되는 이 녀석은 줌머라는 이름을 가진 네이키드 스쿠터로 줌머50이 가지지 못했던 배기량의 여유(?) 까지 갖추며 태국내에서 커스텀 돌풍까지 일으킨 모델이다. 뛰어난 효율성은 물론 스포츠성까지 갖춘 줌머X 와 함께 달려보자.

[2016년 3월] [차량소개] 야마하 YZF-R3 제원 및 소개 - 2016/03/05

visit:33420 2016/03/05
2015년 야마하도 풀카울링 쿼터급 스포츠바이크 시장에 뛰어들었다. 야마하는 250cc 적용 국가를 위한 YZF-R25 와 이를 기반으로 보어를 8mm 늘린 321cc 버전의 YZF-R3 를 출시했다. 우리나라에서는 250cc 에 따른 면허차이 등이 없는만큼 배기량이 크고 출력이 더 높은 YZF-R3 로 수입이 되었다. YZF-R3 는 저렴한 가격에 기본으로 ABS 까지 적용하여 국내 출시되어 큰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경쟁모델보다 뛰어난 42마력의 엔진은 YZF-R25 대비 8mm 늘어난 보어덕분에 보어x스트로크 비가 매우 짧은 숏스트로크 엔진으로 고회전에서도 출력이 지속적으로 유지되는등 성능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모델이다.

[2016년 3월] [시승기] V8 로드스터! 벤츠 SL500 R230 시승기 - 2016/03/01

visit:6955 2016/03/01
V8 4,966cc 의 M113 엔진, 그리고 306마력과 47kg-m 토크... 이 숫자로는 말할 수 없는것이 존재한다. R230 SL500 에게는 말이다.사실 V8 5.0 이라는 수치는 배기량만으로는 대단한 수치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 306마력이라는 최고출력은 무려 5000cc 나 되는 엔진에게는 보잘 것 없게 느껴질지 모른다. 그러나 단순히 이 숫자 만으로 얘기할 수 없는 무엇인가가 존재한다. 이 엔진은 1기통당 미들급 바이크의 한대의 배기량인 620cc 라는 배기량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8대의 단기통 미들급 바이크가 시간차를 두고 쓰로틀을 열듯 오른발에 힘을 주면 언제든 으르렁 거리는 배기음을 뿜어내며 자신의 존재를 과시한다.

[2016년 2월] [차량소개] 모노레그&싱글사이드스윙암! GILERA CX125 - 2016/02/18

visit:9098 2016/02/18
1990년 전/후 2스트로크 레플리카의 전성기. 지금은 다소 생소할 혹은 스쿠터 메이커 정도로만 여겨질 이탈리아의 질레라(GILERA) 도 이 당시 2스트로크 레플리카 시장의 강자였다. 꽤 괜찮고 잘나가는 2스트로크 레플리카를 갖춘 GILERA 가 1989년 정말 특이한 컨셉트 바이크를 공개 했다. 전후륜 모두 한쪽 휠이 훤히 드러난 독특한 구조에, 마치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을 갖춘 CX125 였다. 그리고 1991년 이 바이크가 실제로 출시 되었다. 전륜 모노레그라는 독특한 구조의 서스펜션은 시험적인 성향이 강했지만, CX125 의 독특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당시 잘 나가던 GILERA 의 2스트로크 바이크답게 동력성능에서는 아쉬움이 없는 그런 녀석이지만, 결국 2천여대가 생산되고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2016년 2월] [차량소개] 허브스티어링! 야마하 GTS1000 - 2016/02/12

visit:9253 2016/02/12
야마하 GTS1000 . 최근 바이크를 접한 라이더라면 꽤나 생소한 이름일 것 이다. 아니 그 이전에 바이크를 접했더라도 꽤나 생소할 이름인 GTS1000 은 사실 그만큼 대중적인 모델은 아니었다. 사진을 대충 훑어보면 왜 굳이 이 녀석이 특이하다며 연재를 하는것일까 싶겠지만, 조금만 더 자세히 보면 '읭??'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 것 이다. 그렇다. 이 녀석 전륜에 싱글사이드스윙암 이라는 서스펜션 구조를 적용한 독특한 녀석이다. 여기에 1990년대 전자식 연료분사 시스템을 적용했고, 전자식 ABS 까지 적용한 당시 상당히 하이엔드한 모델이였다. 덕분에 가격또한 하이엔드였고 큰 인기를 누리진 못했지만 야마하의 기술력을 뽐내기엔 부족함이 없었던 모델이기도 하다.

[2016년 2월] [영상시승기] 팔방미인 천둥고양이! 야마하 YZF600R 썬더캣 시승기 - 2016/02/05

visit:12406 2016/02/05
참으로 오랜만의 동영상 시승기 이다. 이번 시승기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4기통 미들급 F차. 야마하 YZF600R 썬더캣 이다. 지금은 미들급 스포츠바이크가 고성능의 슈퍼스포츠와 네이키드등의 모델들로 라인업 되면서 더이상 100마력 정도의 출력을 가진 다양한 장르에서 다 잘달려주는 미들급 F차를 볼 수 없게 되었지만,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중반까지 일본 4메이커들은 미들급 F차를 출시 하면서 나름의 장르를 구축했었다. YZF600R 은 이러한 경쟁속에서 2007년까지 생산된 롱셀러 모델이다. 정말 오랜만에 만나보는 썬더캣. 시간이 지나 지금 타보는 썬더캣은 과연 어떠할까?

[2016년 2월] [시승기] Super Normal . 현대 아반떼AD 1.6 GDi 시승기 - 2016/02/04

visit:11637 2016/02/04
'Super Normal' 현대는 무엇이 그리 자신이 있었을까? 혹은 자신이 없었을까? 이 녀석의 광고 멘트를 보며 처음 가졌던 의문이다. 말 그대로 매우 평범하다는 것이 이 녀석의 슬로건 이다. 파격적으로 변신했던 이전세대의 아반떼MD 보다 디자인이 차분해진게 평범한 것 같기도 하고, 일반 승용차용 1.6 N/A 엔진으로 140마력을 냈다가 132마력으로 내려온것도 평범해진 느낌이고. 그러나 막상 이 녀석과 달려보면 드디어 노멀해진 녀석의 성격을 느낄 수 있게 된다. 그래봤자 뻔한 1.6 준중형 차량이기에 특별하게 내세울 필요도 없고, 오히려 평범해진 것이 녀석의 최고의 장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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